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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談

자유롭게 피어나기...

문서 (164)

  • 매거진 the bom vol.5가 곧 발매됩니다
    매거진 더봄은 매 계절의 사이마다 발행되는 계간지 입니다.  제주도를 중심으로 국내외 여행과 문화를 소재로 다루고 있습니다.  - 인터파크도서, 토스카나호텔기프트샵을 통해 만나보실 수 있습니다. - Available ...
    모음플래닛_ | 2016-05-10 11:45 | 조회 수 314
  • the bom vol.4 <작고도 큰 발견들>이 발행되었습니다 
    토스카나 호텔 매거진 the bom vol.4 <작고도 큰 발견들>이 발행되었습니다 #thebom Volume 04 Winter/Spring 2016 FROM #JeJu 10 MADE IN 하루 이틀의 마음일지도 모르겠지만 - ‘ #가라지하우스 ’ #박...
    월간김현청 | 2016-10-02 21:15 | 조회 수 193
  • 매거진 the bom vol.5가 곧 발매됩니다
    매거진 더봄은 매 계절의 사이마다 발행되는 계간지 입니다.  제주도를 중심으로 국내외 여행과 문화를 소재로 다루고 있습니다.  - 인터파크도서, 토스카나호텔기프트샵을 통해 만나보실 수 있습니다. - Available ...
    모음플래닛_ | 2016-05-10 11:45 | 조회 수 395
  • '계춘할망' 제주 THANK YOU 야외 상영회 전격 개최! 5/28(토) 제주탑동해변공연장에서 영화보자!
    제주 THANK YOU 야외 상영회 개최!  5월 28일(토) 제주탑동해변 공연장 올레길도 걷고, 영화도 보자!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<계춘할망>이 오는 5월 28일(토), 제주 탑동해...
    burning | 2016-05-26 10:55 | 조회 수 1779
  • '계춘할망' 샤이니 민호, 다정다감 '한' 캐릭터로 스크린 첫 데뷔!
   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‘샤이니’ 민호 제주도 소꿉친구 역으로 성공적인 첫 스크린 데뷔 예고! 한류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그룹 ‘샤이니’의 민호가 <계춘할망> 속 혜지의 소꿉친구 ‘한’역할로 스크린 첫 데뷔...
    burning | 2016-04-18 10:25 | 조회 수 2139
  • '계춘할망' 배우 윤여정의 파격 변신! 제주도 해녀 할망으로 깊은 울림 예고!
    해녀할망과 불량손녀의 특별한 이야기 <계춘할망> 배우 윤여정의 파격 변신! 꽃누나, 패셔니스타를 벗고 제주도 해녀 할머니로 돌아오다! 국내뿐만 아니라,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...
    burning | 2016-04-12 11:32 | 조회 수 1298
  • 제주 감성 매거진 the bom vol.7 <아이에 관하여>가 발행되었습니다.
    매거진 더봄의 일곱 번째 이야기는 ‘아이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. 제주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. 교육에 관련한 팁과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가볼 만한 장소, 그리고 영화, 음악, 책 등 ...
    thebom | 2016-12-20 11:10 | 조회 수 109
  • 제주 감성 매거진 the bom vol.6 <새로운 쓰임에 관하여>가 발행되었습니다.
    지난 8월은 아주 무더웠고, 잠깐이었지만 가을도 왔었습니다. 매번 겪는 계절이지만 어김없이 새로운 것이 계절이죠. 매거진 더봄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‘새로운 쓰임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. 화창했던 제...
    thebom | 2016-09-06 15:19 | 조회 수 338
  • 제주 감성 매거진 the bom vol.5 <Classic Summer>가 발행되었습니다.
    Classic Summer ‘날씨 좋다!’ 라고 몇 번이고 말해도 이상할 게 없는 5월입니다. 특정 계절을 좋고 싫고로 정의하는 것이야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겠지만, 그 고유의 아름다움에 관해선 이견이 없을 터예...
    thebom | 2016-05-23 23:58 | 조회 수 4023
  • Volume 06 | 사진 없는 사진첩 '찍지 못한 순간에 관하여'
    사진을 찍지 못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. 깜박하고 카메라를 두고 나왔다거나 너무 찰나의 순간이었다거나 혹은 그저 찍지 않은 채로 두기로 했다거나. 이것은 우리가 스쳐 보낸 수많은 장면에 관한 이야기다. ...
    thebom | 2016-12-16 10:52 | 조회 수 168